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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트랜드 모든 컴퓨터를 아이맥으로 교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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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원성대표 댓글 0건 조회 1,318회 작성일 20-02-17 17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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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컴퍼니가 참 많이 컷네요.

10년 전 혼자 시작할 때 쓰던 의자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것 처럼 새롭게 바꾼다는 것이 막연하기만 합니다. 어느날 새로운 직원의 모니터를 세팅하다가, 모니터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보고 다른 직원들 모니터를 유심히 보니 상태가 좋지 않을 것을 확인했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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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그전에도 모니터와 본체가 제각각인 것이 참 마음에 안들었습니다. 언젠가는 우리도 멋있게 인테리어 된 곳에서 아이맥으로 모두 통일 시켜야지~ 라고 생각은 오래전부터 했는데, 당장의 일을 해결하는데에 정신이 팔려 정작 근무환경의 개선은 많은 부분 그냥 지나쳐 갔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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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주에 온다던, 아이맥이 금요일에 갑자기 배달이 되었습니다. 직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말이죠. 그리고 화물로 아이맥 10대가 배달이 되었습니다. 직원들은 영문도 모르고 큰 박스를 나르기 시작했죠. 이런 광경은 저도 처음 봤습니다. 아이맥 27인치 10대 라니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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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하나하나 살림을 늘려가고 바꿔가는 것이 참 즐거운 일입니다.

사업을 하면 대기업 회장님들 처럼 뒷짐마 지고 다닐 것 같지만 하나하나 제손이 안가는 것이 없고 모든 결정은 스스로 해나아가야 합니다. 여러가지 고민과 비교를 하며, 아이맥으로 교체했지만 역시나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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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근무환경이 매우 쾌적해 졌으며, 오래된 컴퓨터와 모니터는 모두 정리를 해버렸습니다. 직원들도 아이맥이 신기한지,, 아니 아이맥보다 저를 더 신기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. ^^ 오랜기간 생각하고 고민했지만 배송 받은 직원입장에서는 뜬금없을 거니까요. 


오랜만에 이날 대청소 했습니다. 오래된 먼지도 털어내고, 무엇보다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선과 전원선들이 모두 없어지고 아이맥 전원선 하나만 딱 연결하니,, 이렇게 쾌적할수가 없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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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의아니게 금요일 밤 늦게까지 직원들과 컴퓨터를 세팅하고, 월요일에 남은 컴퓨터들을 싹 정리했습니다. 상태가 안좋은 모니터와 본체가 이렇게 많았네요. 제가 많이 무심했습니다. 그냥 하루 하루 지나쳐 가다보니 낡은 컴퓨터 때문에 속썩는 모습을 보지 못했던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. 


2020년에는 다른 것 보다도 좋은 근무환경을 만드는데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.


Editor. 이원성 대표
한계를 두지 않는 마케팅으로, 치과 광고를 선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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